뭐 질문하면 답해주는데 거부감은 없었는데요
진짜 파견들은 생각없이 질문을 하더군요
무슨 애기처럼 계속 묻는데 조금만 알아보면
다 알 수 있는 것들인데 그걸 못하더군요
가령 api 테스틀 한다쳐봐요
메소드를 post를 보냈어요 에러가 나요
에러 로그를 검색해보니 메소드 에러래요
그러면 post가 아닌가? 하고
사양서 열어보고 파악하잖아요?
파견 이 놈들은 그런게 없어요
계속 옆에서 이거 뭐에요?
실패해요 모르겠어요
아 몰라요!!! 해결해줘요!!
파견들이랑 일하다보면 답해주기가 귀찮기도
하고 무언보다도 한심하고 괘씸하더군요
어떤 파견은 자기가 테스트를 하는중인데
제가 이전에 했다고 들었다고 달라는데..
왜 달라고 하는건지는.. ㅋㅋㅋㅋㅋ
파견들 보면 진짜 인간으로써 실격인 사람들 많더군요
지난 학기 조별과제때 그래가지고 결국 내가 개발다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