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이 실제로 족쇄 차고 진짜 채찍 맞으면서 컴퓨터로 일하는 슬랩스틱 풍자 영화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 노조의 사무실 죽창 봉기도 나오고."
- 2016년 9월 25일 씀
노동자가 채찍 맞으며 일하는 이야기
"미국에서 노예제가 있던 시절 영화를 보면 흑인들이 채찍을 맞으면서 일한다. 수년 전에 지금 시대인데 조선시대처럼 신분제가 유지되서 길을 가다가도 윗사람이 지나면 절하는 가상사회 이야기를 적은 적이 있다. 그것과 비슷하게 지금 시대가 배경인데 일터에서 상사에게 갑질당하는 심리를 시각적으로 확실히 묘사하면 재밌을 것 같다. 쉽게 말해, 상사가 명령을 하면서 진짜 채찍으로 부하 노동자를 때리고 욕도하는 거다. 갑질을 과장해서 그대로 보여주는 풍자물이다. 액션 영화이기도 하므로 흥행도 잘 될 거다. 물론 결말은 노동자가 .확실히 복수하는 액션이 필요하다."
- 2020.4.29.씀
"조선시대 마당쇠야 이리 오너라 한 마디면 노비들이 대령했다. 요새는 택배노동자가 대신한다. 전에 배경은 오늘날인데 어투와 행동이 사극인 소설, 영화 아이디어 공개한 적 있다. 대통령이 나면 국민들이 엎드려 절한다. 국회의원을 가마 태우고 다닌다. 택배노동자는 마당쇠. 판사는 사또."
- 2020년 10월 23일 씀
"오늘의 소설, 영화 아이디어: 사극 시트콤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 특히 신분제를 웃기게 풍자하면서 오늘날의 노동 현실을 비꼴 수 있다면 히트할 것이다. 사극 시트콤이란게 예전에 있었는지 궁금하다. 오래전 유머1번지같은데 있었나? 개그콘서트에 사극 코너는 있었는데 시트콤은 아니었다."
- 2021년 7월 9일 씀
"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악마가 운영하는 회사 일본에서는 블랙기업이라고 부르는데 노동자 착취하는 흔한 회사인데 사옥은 불지옥 인테리어고 상사들은 뿔달린 악마 모습이다. 일하라고 채찍질도 한다. 노조 조합원들은 인간이나 날개 달린 천사의 모습. 기독교 유래 선악이 선명한 풍자 코메디.
"
- 2022년 10월 5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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