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기계과였던 피부썩창 존못 어좁이 대두 육수충이다 이기

한국에서 서류 면접에서 전패하고 아무도 안갈거같은 좆소에서 썩다가 그만두고 다시 면접돌렸었는데 역시나 전패하고 오라는데는 똑같이 아무도 안갈거같은 좆소도 아닌 영세기업에서나 오라고 함

다때려치고 일본어랑 자바 가르쳐주는 학원통해서 일본와서 십년째 이지랄하고 있는데

내 소속회사랑 계약한 상류회사들 보니까 존못이 하나도 없더라 이기.  일본도 한 회사에서 뼈를 묻는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서 이직들 많이들 하던데 레알 신기함

이바닥 일본 대졸신입 평균 23만엔인데 신입한테 50만엔 주는 미친 회사에 파견가본적 있다 이기. 대기업아니고 종업원 50명인 중소기업이었는데 와. 신입들 레알 얼굴보고 뽑았는지 존잘 존예들 뿐이더라 이기

아마 개중엔 영업사원도 있었겠지. 근데 아이티파트들도 상향평준화된 그룹들이었음

이제  나도 다른데 이직하고픈데
이런 진실들을 알고나니 감히 시도도 못하겠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