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에서 제작한 "바보같은 죽음들"에서 소개된 사례에 따르면 일본을 대표하는 초밥 전문가이지만 폭언과 폭력으로도 유명한 스승을 골탕먹이고자 스승이 술에 취해서 자고 있을 때 제자들이 스승의 바지에 뱀장어를 몰래 집어넣고 자기들 방에서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스승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위의 중국의 사례처럼 바지에 집어넣은 뱀장어가 스승의 항문에 들어가 대장까지 가서 스승의 내장을 파먹는 바람에 그 고통의 쇼크로 스승이 사망한 것. 이 장난에 참여한 제자들 모두 살인죄로 처벌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