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신뢰도가 떨어져서,
요즘들어서,
정신과약 2008년부터 복용중...
계속 봐온 의사한테 하는데,
전 옮기고 싶어요.
평촌 동네로...
평촌 동네는 집을 2개월안에 나가야 해서, 애매합니다.
저 복잡합니다.
서현역 데이터 복구도 해야하고,
개발자도 해야하고, 유지보수 광주시청도 지원했는데, 스카이업퍼로 내려치셨고,
강남역에만 계속 있을 수 없습니다.
한림대 입원기록 있습니다. 2008년
2009년 71점으로 심리검사 장애인 아닙니다.
커트라인 컷입니다.
장애인이라고 깍아내리지 마세요
기분 언짢습니다.
좀 모자란 일반인입니다.
어쩌라는거야 우쭈쭈 해줄까?
병원 옮기는게 리스크가 적으니 우선적으로 고민해보셈
일단 평촌에서 나간다음 옮겨.. 한달에 한 번 정도 갈테니 그리 부담은 없지 않아? ㅇㅅㅇ - dc App
1000원입니다. 차비가 부담
2종 차상위 수급자여서...
심리적인 부담을 말한건데.. ㅇㅅㅇ - dc App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