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일하는 중인데 대충 현실만 알려준다
한 기수에 적게는 60명 많게는 100명정도
그 중 50%는 중도 포기 or 이탈
나머지 50%들 중 또 절반은 그냥저냥 수료만 함 수료해도 아는거 없고 프로젝트에서 업혀가기만
(중도 포기 하려 했지만 강사들이 '힘든 거 알지만 잘하고 있다 수료만 해보자'고 감언이설로 뜯어말려서 억지로 남은 애들 다수)
(얘들은 사실상 취업 못함)
최종적으로 대충 전체 인원의 25%정도는 그래도 공부를 좀 하고 수료
그 중에서 흔히 말하는 붙캠 에이스, 국비 에이스 소리 들었던 10명 내외는 나름 괜찮은 연봉 받고 어렵지 않게 취업
얘내는 주최 측에서도 신경 좀 써줌 이력서 첨삭이나 면접대비 등
(보통 수료 후 2~4주 이내)
그 외 학벌이 괜찮거나(4년제 인서울 비전공 등) 알고리즘을 잘하거나 남들보다 특출난거 있으면 빠르게 취업하는 편
그마저도 아닌 애들은 서류 수십개씩 갈리면서 매우매우 어렵게 취업하거나
자기가 부족한거 깨닫고 혼자 더 공부한답시고 취업낭인의 길로 진입
요즘 중도포기자가 너무 많고 아무래도 개발지망생이 늘어나다보니 학벌로 서류합불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부트캠프에서도 사람 가려서 받으려고 부단한 노력중 ( 코테 면접 서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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