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은 고대로부터 노예제도를 두었는데,

그 노예가 타민족이 아닌 우리 민족 중에 약점 잡힌 사람들이었어.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은 비겁한 우리 선조들은 

타민족을 정복할 생각을 감히 못했고, 그래도 노예는 부리고 싶고 그러니까

자기 민족 중에서 약점 잡힌 사람들이나, 약자들을 겁탈해서 노예로 삼은거다.


일단, 

이런 노예제도의 시작부터가 상당히 비열한 마인드(이건 유전자 문제야)에서 나왔지만


거기에 더불어!


백성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노예의 계층이 살아남고자 비열한 짓만 일삼으니 그것이 또한 유전자에

덧붙여졌다(생각해봐라, 노예가 무슨 체면이 있겠냐? 귀족이 죽이고자 하면 죽이고 강간하고자 하면 강간하고 팔고자 하면 팔고 패고자하면 패고

병신을 만들고자 하면 병신이 되야하는 판국에 살려면 온갖 비열한 생각과 행동을 다 했겠찌?)


근데 우리 민족의 대다수가 노예였단 말이지.


근대화가 되면서 노예제도는 없어졌지만

그 유전자는 그대로 내려왔고


그것이 지금 한국인이니 한국인이라는 애들이 오죽 쓰레기들이겠냐? 유전자 단위에서부터


그래서 나온말이 해외나가도 한국인 조심하라는 말임.


또 족같은건 한국인 답게 꼭 외국인은 감히 못건들이고 만만한(잘 아는) 같은 한국인들만 노린다.


유전자는 과연 못 속임.


일본도 잘못한거 하나 없어. 잘못했다면 족같은 조선인들이랑 엮였다는게 잘못이지.


일제 잘못했다는것도 조선인들이 말하는건 설득력 하나도 없어.


족같은 쓰레기 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