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끈적해지고 백라이트 키면 누런색으로 보였는데
요즘 다시 켜보니까 아직도 누렇지만 예전보단 확실히 괜찮아짐.
냄새도 덜 나고
앞으로 맥북 앞애서 참꺠라면 안먹을거야.
고추기름 윤활때문에 많이 고생했었는데 아세톤 집어넣어서 희석한거랑 계속 타이핑 하다보니까 뭔가 가루 같은게 마찰로 인해서 떨어지니 원래 색상으로 조금씩 돌아오는거 같음
진짜 타이핑 할때마다 그 라면국믈 냄새, 특히 참꺠라면을 쏟는지라 고추기름 냄새가 너무 거슬려서 고생이였는데
애플케어 들어서 as 받으러 갔는데 메인보드 부식은 안됐으니 애플케어 막바지에 ㅈ서비스 받으라는 직원의 조언에 따랐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였어.
그래도 원래 키보드로 돌아가기 위해 아세톤 키보드에 뿌리면서 열심히 세척중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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