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2달(백준 플래5찍음..), 자바문법 + 간단한 클론코딩 및 이해 1달해서 거의 3개월정도 공부한거같은데,
어제부터 운체 공부 시작했거든? 노션에 정리할겸해서 공부중이고,(운체 다하면 네트워크 db순으로 가려고함)
운체는 인프런에 경북대 교수님이 강의하는거 + 공룡책 보는중
로스트아크 유저 api 입력되면 그 데이터로 내가 원하는 기능 넣어서 사이트 제작하는것도 해보려고함.
7시반기상 -> 1시간운동 -> 씻고 밥먹고 -> 09:30~12:00백준 -> 12:00 ~ 17:00 OS공부 + 밥 + 휴식 -> 22:00까지 홈피뚝딱하기
이렇게 일정잡고 해보려는데, 시간분배 어떤거같음? 병신같이 시간날리는거같으면 조언좀 부탁함.
지금 딱 CS공부랑 실제 프로젝트 분배하는게 좋은 거같긴한데, OS공부에 좀 치중이 많이 되어있는 느낌이랄까 지금 당장 프로젝트하는데는 도움이 안될거같긴 하거든? 차라리 프로젝트할거면 SQL, 데이터베이스 설계나 자바8 활용법 같은거 공부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Mysql, 데이터베이스설계 공부하는게 좋을수있겠다. 하루에 os공부 두시간으로 줄이고 걔네를 좀 보면될까
공부는 하는데, 내가 홈페이지 만들려고 하는데 A기능을 구현하려면 B를 공부해야된다. 이렇게 실전으로 터득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 프로젝트 대가리 박는건 나쁘진 않다는거지?
무조건 병행하는게 좋다고 봄 이론 공부만 하면서 준비가 다 되서 클린 코드만 짤거야 < 이런건 절대 불가능하기때문에 프로젝트 박치기하다가 이론 공부 내용 토대로 리팩토링 조금씩하고 시행착오 겪는게 공부내용도 더 와닿고 좋을거같음 프로젝트를 직접 짜봐야 배우는 것도 많아서 박치기해보는걸 추천함
ㅋㅋ..답 없어 보이긴한데 자바로 박치기 들어가본다
클론코딩을 해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웹을 짠다고 으로 덤비면 생각보다 별거없음 나중에 비즈니스 로직이 복잡하거나, OOP 설계원칙을 지키면서 짠다거나, 실제 운영때문에 성능 생각하면서 짠다거나 이러면 어려워지는거지 걍 화면자체만 어떻게든 만들겠다하면 생각보다 쉬움 파이팅이다
감쟈합니다...
로스트아크 공홈이랑 api랑 뭔상관?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크롤링 할 필요없이 이용자가 api키를 받아서 입력하면 정보를 쉽게 불러올수있다던데
로스트아크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서 웹 짠다는 뜻인듯
ㅇㅇㅇㅇㅇㅇ
코딩 입문 3개월차인거에요?
넹. 그전에 학부때 인공지능과제한다고 파이썬 문법배우긴했어요
와우.. 전공생보다 낫네요
속도가 빠른지, 공부가 잘 되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재밌어서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