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오히려 대출 규제를 풀었다.


선거 전에 버블이 터질 수도 있어서 선거 후로 미룬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민주당도 버블 형성에 큰 역할을 했는데 폭탄 돌리기에서 윤석열이 받은 것이다.


사실 버블의 진범은 주로 외국계에 장악당한 한국의 주요 은행들이다.


가계대출을 남발해서 한국인들을 빚지게 만들어 최근 몇년 역대 최대 수익을 올렸다.


어떻게 보면 행정부나 입법부가 아니라 이런 은행장들이 진짜 실세 경제 대통령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