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들 하나하나 따로보면 구현은 크게 어렵지않은데 그 구현요소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실수 유발하는게 많음 특히 예외사항을 잘 캐치해야하는듯 DP가 아이디어구상에 난이도를 몰빵했다면 시뮬레이션은 구현과정에 난이도를 몰빵한거같음
DP가 ㄹㅇ 창의력싸움이라 한번막히면 시험끝날때까지 아예 진행이안됨. 최소비용,최단거리는 그냥 통암기로 넘기는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