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 코드들 깃헙에 공개된것들 보면서 공부중인데
이 고인물들 코드가 진짜 너무 읽기 어렵다
일단 타입이 없으니까 도대체 각각의 메소드들이 뭔 일을 하는지 알수가 없고
더이상 유지보수 안되고 npm에도 없는 외부 라이브러리들 쓰는것도 많고
코드는 모두 this랑 각종 this binding 메소드들 가득하고
같은 파라미터에 다양한 타입(예를들면 숫자와 숫자배열)을 다 집어넣을수있어서
코드 흐름이 잘 안읽히는것도 많더라
그래서 일단 저걸 이상한 외부라이브러리들 쳐내고 TS와 클래스기반으로 포팅하고
자잘한 파이프라인들은 싹 다 모듈화시켜서 추상화시키고
그렇게 어떻게든 돌아가게끔 포팅부터 하고나서
그러고 코드를 다시봐야 이제 그 코드들이 이해가 되더라
이게 시간이 제법 많이 잡아먹는데 어쩔수가 없다
뭐 간단한 예제야 안그래도 괜찮은데
쉐이더 프로그램이 다섯개 넘게 있는 복잡한 예제들은
내가 빡대가린지 이렇게 안하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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