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NKT 설계자 그렇게 되고,

한편으로 측은한 마음.

검찰이랑 경찰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법의 심판을 최원종에게 내리시길.

대한민국의 정의는 정의를 돕는자를 돕습니다.


인생 참 헛살았는데,

너희들은 공부만 하고 산다면, 학생때 해라.

학생때는 성욕이 없어...

14살까지는  괜찮어...,

몽정하면 그 때부터 관리 들어가야함. 난 미친 놈이었음.

성추행범으로 잡혀들어가야하는데, 소년범으로....,

그 원인 제공이 선생님 중3때 초6때 가슴 만진게,

그게 하나는 호기심이고,

하나는 뉴스에서 선생님 유방암 걱정되어서 몽우리 만지면...,

아이고 글로 눈배리네...


이 욕구 때문에, 애들이 괴롭힌것 같기도 함

성범죄자 안 만들려고,

감사한거지. 친구들 Thank bye Kwacheon High School Since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