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가서 처음에 그냥 강사가 던져주는 문제 풀라했을때
그냥 멀뚱멀뚱 풀지도못했음 몇몇 푸는애들 있었지만 난 못풀었음
문제 자체도 이해못했음
이해의 영역부터가 쓰레기임 ㅇㅇ 학원다니는게 너무 괴로웠음
재미도없고 이해못하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음
대충 프로젝트 하면서도 여기랑은 안맞는다 생각하고 팀원이 시키는거하고 대충 완성하고 취업안하고 1년정도 집안에서 놀았음
롤대남답게 하루종일 앉아서 게임했는데
어느날 RPG하면서 그냥 템을 이것저것 삿는데 어느순간 삿던걸 팔다보니까 처음엔 만원 이만원 모이더라? 근데 그게 재밌더라?
그이후에 여러방법 생각하면서 쌀먹을 좀 본격적으로 했는데 가격흥정같은걸 잘하고 그러다보니 100만원들고 시작해서 월 50~70찍었음
2~3달 지나니까 본격적으로 1000만원정도 대출받고 장사했었음
달에 300 성수기에는 700까지 벌었음
어쩌면 이런게 재능아닐까
먼겜 하길래
처음엔 메이플이랑 신작겜들 나오면 리세돌려서 매냐에 팔고 그런식이고 지금 500~700찍는것도 메이플 성수기떄 비성수기떄 모아놓은 템들 돈많은 호구들 붙잡고 털었는데 그정도찍히더라 비성수기는 평균 200은버는듯
전업 쌀먹 전향하자
뭔가 장사하면서 사람들 등뺴먹는거에 재밌더라 평소에 쥐꼬리만한 돈도 아껴쓰는사람들이 게임엔 엄청 처박는거 보면서 유흥이랑 다를게 없구나 싶다
장사가 다 그런거아님 ?? 등빼먹는게아니지 수요가 있어서 공급하는건데
수요 공급원리랑 좀 다르다고 생각함.. 생계를 위한 어쩔수 없는 수요에는 사람들은 엄청 인색한데 이런 유흥관련된 수요는 없는사람들도 후하게 쓰니까
메이플 고확 장사 말고는 안될텐데
밥벌이라 알려주긴 좀 그럼 ㅇㅇ..ㅋ
나도 3년전에 메이플 장사 했는데 메소가 걸레되서 쫌 그랫음 시간 투자 대비 돈 버는거 별로 없을텐데 .. 요즘 많이 바꼇나 마빌장사? 쫌만 알려줘 난 안할거임 .. 경력 쌓아야됨
캐시템 묵히기 요즘 잘 되나 ... 방학 되면 애새기들 와서 시세 올라가는건 기본인데 ... 뭘로 번거야!!!!!!!
그런 방법아님 그냥 큰돈으로만 할수있는거고 대부분 큰손상대로 하는거고 게임사가 원하는 방법은 아니다 정도까지만 여기까지만 알려줄수있음
ㅠ 전혀 모르겟다
그런건 세금신고는 어케하는거냐
거래사이트에서 대신 내준다고 생각함 ㅇㅇㅋㅋ
돈만 많이 벌면 장땡이지 뭐
근데 좀 한심하긴해 하루종일 집에서 컴터앉아서 겜하고 알람울리면 사고팔고
내가 초딩때햇던짓인데 ㅋㅋㅋㅋ메이플 던파 사재기했음
나도 초딩떄 바람의나라 메이플 장사하긴했음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