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가서 처음에 그냥 강사가 던져주는 문제 풀라했을때



그냥 멀뚱멀뚱 풀지도못했음 몇몇 푸는애들 있었지만 난 못풀었음


문제 자체도 이해못했음


이해의 영역부터가 쓰레기임 ㅇㅇ 학원다니는게 너무 괴로웠음


재미도없고 이해못하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음


대충 프로젝트 하면서도 여기랑은 안맞는다 생각하고 팀원이 시키는거하고 대충 완성하고 취업안하고 1년정도 집안에서 놀았음


롤대남답게 하루종일 앉아서 게임했는데



어느날 RPG하면서 그냥 템을 이것저것 삿는데 어느순간 삿던걸 팔다보니까 처음엔 만원 이만원 모이더라? 근데 그게 재밌더라?



그이후에 여러방법 생각하면서 쌀먹을 좀 본격적으로 했는데 가격흥정같은걸 잘하고 그러다보니 100만원들고 시작해서 월 50~70찍었음



2~3달 지나니까 본격적으로 1000만원정도 대출받고 장사했었음



달에 300 성수기에는 700까지 벌었음



어쩌면 이런게 재능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