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ᄀ" / "ㄱ" 이렇게 두개의 문자가 있는데, 우측의 "ㄱ" 의 경우 모두가 아는 그 "ㄱ" 이지만 좌측의 "ᄀ" 의 경우 뭔가 이상한 다른 "ᄀ" 입니다..ㅠ
개발자모드 콘솔창에 "ᄀ" == "ㄱ" <<- 복사해서 입력하면 false 뜨는걸 확인하실수 있을거에요
아스키코드 같은거로 확인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확인해보았는데, 좌측 "ᄀ" 의 경우 4352 가, 일반적인 "ㄱ" 의 경우 12593 의 값이 나오더라구요..ㅠ
운영하는 서비스에 데이터가 간간히 "ᄀ" 과 같은 식 ( ex) "개인" ) 으로 넘어와 문제가 발생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ㅠ
완성형 코드랑 조합형 코드 차이. ㅇㅅㅇ
https://www.vbflash.net/192
이런것도 배경지식급
https://www.google.com/search?q=%ED%85%8D%EC%8A%A4%ED%8A%B8+%EC%9E%90%EB%AA%A8+%EA%B9%A8%EC%A7%90&oq=%ED%85%8D%EC%8A%A4%ED%8A%B8+%EC%9E%90%EB%AA%A8+%EA%B9%A8%EC%A7%90&aqs=edge..69i57.4877j0j4&sourceid
아마 깨진다는 몇개는 아이폰 같은데서 보내나 보지 ? ㅇㅅㅇ
저어는 질문자가 아니라서 아이폰인지는 잘 몰루겟눈데 맥말고 아이폰이 문제가 있진 않을거 같음. 그리고 문자열 자모 깨짐으로 검색하면 각 언어 unicode 라이브러리로 해결하라는 포스팅이 몇개 있는데 헥사코드까진 파보지 않아도 될듯
유니코드 한글 영역 본 적 있는데 완성형 11172자 외에 자음 모음 한 글자씩 50개 정도로 된 영역이 두 군데 있음 그 중 하나는 유니코드에서 추가된걸로 암. 근데 그 추가된 영역은 아직 잘 안쓰일텐데
생각해보니까 하나는 기존에 쓰이던 영역 즉 글자 하나를 조합하기 위한 과정에서 입력되는 자음모음 코드인거같고 다른 영역의 50개는 일종의 특수문자로 자음모음을 단일문자로 취급하는거같음 예비용로 만들어둔건가
원래 조합형은 완성형 외의 폰트 겹침 등으로 확장의 영역으로 둔 것일듯. 도스 시절 조합형이 그런 형태인데.. 국제 표준화 따르다보니 완전히 로직 벗어난 것을 사용할 수 없어서.. ㅇㅅㅇ 조합형으로 가면 표기 가능한 글자는 무궁무진하고, 필요한 데이타는 최소로 접근 가능한데.. 단점은 데이타 비교만 해도 무지 어려울 수 있는 단점 등등이 많긴 하징.
감사합니다, 형님들 ㅠ 확인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