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롬들이 단체로
끝에 가서는 나만 살면 된다.
라는 마인드가 강하더라고요.
어딘지는 말은 안 할건데요?
국가부도나도 나만 살면 된다.
할 심보? 보다 더 인상이 강렬하던데요?
시발롬들이 박사취업에 도와주려고 노력을 했는데 물박사도 아니고,
중학생 일진녀들 ㅈㄹ하듯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취업시장에서 버려버려야 되더라고요.
테스트 방법을 고민을 해봤는데요.
*방법*
1. 자기 한자이름 적어보라고 한다.
2. MZ 처럼 적는다.
3. 한자이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
4. 한자이름 투명도 50% 한 뒤에 종이에 다시 써주세요. 라고 말한다.
MZ 필체다?!
(1) 취업절대거부 입장을 취한다.
(2) 어조를 살핀다.
신의감이 든다?!
(1) 온화한 입장을 취한다.
(2) 어조를 살핀다.
(3) 사무적인 느낌으로 길게 면접보고 있는다.
뒤에가서 어쩌라고 ㅅㅂ?!
(1) 업계에서 BlackList 로 처리한다.
상냥해졌다?!
(1) 인성좋다고 칭찬해준다.
(2) 결과보고 고용한다.
30점
앗.
ㅇ
근데 스타트업에서 MZ박사 뽑으면 ㅈ되겠네요.
디폴트로 회사 좆망폐업.
Bye
ssbb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