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거임?


크몽에서 맡아 주시는 분이


버튼 크기 부터 해서 눌렀을때 뭐가 어떻게 되야 하고 


너무 많은 디테일을 요구하네...


내가 직접 코드 치는게 더 빠른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짜 하나 하나 다 말해줘야 하는데

지금 내가 주고 받은거 채팅만 거의 구라 안까고 책 반권 될거 같음...



완벽한 설계도를 다 그린 상태로 의뢰할거면 사실... 좀...





알아서 어느정도 내 말 듣고 설계도를 자동으로 그려 주시고

작업 해주시는거 기대했는데 좀 너무 안되네.


기간 넘어간다고 추가금도 말씀하시공...



원래 이러려나...



아니 근데 집 짓듯이 설계 시공 다 따로 해야 하는건가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