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멍청했던거 같음


한글고 5살에 뗐고


초등학교 때도 남들이 하는 글짓기도 못했고


공부를 해도 중위권


수학을 알려줘도 못하고 이상한거에 집착하고


멍청하다는 소리를 어렸을 때부터 들어서, 지식에 대한 집착이 심해짐


나름 좋게 작용해서 끊임없이 배울려고하지만 아는게 많아졌을 뿐 그이상 하지 못함


운명은 정해져있는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