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불치병에 걸려서 죽으면서 유언으로 나는 귀뚜라미로 환생할꺼야라고 말함.
그래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죽은 후에 귀뚜라미 소리를 들을 때마다 아련해짐.
방금 밖에 나갔다가 귀뚜라미 소리 듣고 생각난거다.
아니면 반딧불로 환생한다고 얘기해도 될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곤충이나 동식물로 환생한다는 이야기는 너무 흔하다.
찾아보면 이미 있을 것이다.
물망초 forget me not 꽃말도 그렇다.
참고로,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란 영화에선 죽은 남자친구가 도와줄 때마다 바람이 분다.
상사병 죽은 청년"반딧불이"로 환생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544
"이와 함께 이 논문에는 옛 한양 땅에 신분이 낮은 한 청년이 갑부의 딸을 사모하다 상사병으로 죽었다.
그후 반딧불이로 다시 태어나 그녀 주변을 맴돌았다는 아름다운 전설도 소개돼 있다."
반딧불이가 모티브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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