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옵니다. 이제... 진짜로... 한동안 잠수타야지....


기자님들도 찾지 마세요.

메일 보내고 받기 귀찮습니다.

광호야 미안하다.

좀 욱하는 감정에 그랬다.


나중에 취직하면 밥 사겠음. 그 날이 올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