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간이 흑백논리 국어시간에 배우는 4대 논리로 괴롭혔다.

난 9개월 이상 힘들었고,

수능이 싫었다,

노무현 수능 세대다,

노무현 수능은 여러가지 교육과정의 개편애 의미가 있었다

h군 잘 살고 있냐?

니가 한 짓을 덮어줌으로 너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가지 말아야 할 미래를 가야할 미래로 바꾸었다

너는 안 보면 되는 식으로 이렇게 아웅가둥 했지만,

일반물리학 강요 등...

난 너무 싫었다,

너식대로 공부할거면 남에게도 피해주지 마시라..

사실 공부 영역은 다른 것 같다.

학교 자율학습을 시키는데,

학교에서 방과후 학습을 시키는데,

나만 못했었다.

문제를 풀면 나만 못푼다

숙제를 안해와서,

그래 그게 불성실하긴 하지..,

나는 3년 개근이다 3년을 버텼고, 아파가며 버텼다.

친구들을 의심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난 책이 없어져서 그랬다.

사물함에 쓰레기가 잔뜩있고,

그게 아우,...

L 잘 지내냐?ㅎ

야... 그래 넌 한심하게 쳐다봐겠지...

과천고의 문제 드러나지 않은 고대 바이러스 같은 빙산의 일각이다.

이대현 포항공대 카이스트 갔냐?

아예 포항으로 가셔서, 과천을 떠나셨네...,

잘 살고 있겠지...

나도 참 커피 하나에 편의점에서 그걸로 만족하는걸 보면,

논리적으로 안 보이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당시 손으로 써야해서, 거의 불가능.

Khyun 너도 잘있냐?

과천 산데매...,

글쎄다 너도 요주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