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쉬고 있음
전에 프리로 일했던 회사 사장님이 프로젝트 따냈는데 이게 하려면 시간 좀 걸리며 지금 사람 구하고 있음.
나도 이 분 밑에서 일하고 싶고 몇주전 직전 팀원들, 사장님과 술자리 가짐.
근데 내가 볼때 내가 JAVA 인력이 아니고 업무 잘 몰라서 내켜 하는거 같지 않아 보임 (내가 틀릴수도 있음)
또 한편으론 원래 사장님이 바로 답주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럴수 있는데
이분이 일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그럼.. 어찌됐건.. (실제 프로젝트 참여해서 다함)
내가 C인력이고 JAVA 경험없고 업무 모르니, 술자리에서야 같이 일할거라는 둥 하지만
별로 내켜하지 않아 보이며, 10월 바로 일할수 있는게 아니라 10월 중순 말 이렇게 될 수도 있음.
그때까지 기다리면 5개월 넘게 쉬는거임.
이런 부분에서 너무 고민되는것..
그냥 일 구해서 다른데 되면 갈까 고려중인데 이게 맞을까?
사실 저분 밑에서 일하려는게 일도 배우는게 있지만
JAVA 이력 쌓는 목적도 크긴 함. 그래서 술자리에서 단가 깍아도 되니 나 좀 써달라고 두 차례 어필함.
근데도 별로 내켜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았음.. 말은 같이 일할거라 했는데...
또 걱정되는 이유가 8월 말에 직전 고객사에서 술자리 마련해준다고 했고
우리팀 모일거니 있으라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전화드리긴 그래서 톡보내니 답장도 없음. 읽씹당함..
그냥 구해서 다른데 가는게 나을까? 자바 이력 쌓고 싶어서 기다리긴 했는데 쩝..
답답해서 여기에까지 적게되네.
왜냐면 내 이력이 그냥 PROC라서 그럼. 미래가 없어
글만 봐서는 사장이 어떤 생각인지 모름 막상 사장이 내켜하지 않는다 한 것도 니 주관이고, 사장이 같이 한다고 말했으니 일단 믿고 기다려볼 거 같은데 카톡 읽씹이 좀 걸리노
8월에 연락준댔는데 안줬으면 니가 전화해봐 카톡보냈는데 읽씹하는거보면 같이 안하려는 느낌이 드는데 어찌보면 무책임한 짓이라고 봄 사장도
평소에 기다려라, 아니면 힘들다 언지를 주면 좋을텐데 참 어렵네. 전화하는게 부담이라 그런거도 있고.. 하.. 카톡 읽십도 고객사 주관 팀 회식 없다고 말이라도 좀 주지 이것도 없고.. 무작정.. 마냥 기다리기 뭐해서 그냥 일 알아보는 중이긴 함. 근데 다른데 되면 다른데 가야할지 계속 기다릴지 판단이 어려워서 질문한거임..
오지 말라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