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나 토론을 할 때


A -> B 에서 B가 참임을 보이고 싶으면

A, A -> B 라고 주어+동사 형태의 명제를 칠판에 써놓고

각 명제에 대해서 참 거짓을 얘기하면

국민들도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인 토론문화가 정착될텐데


왜 감정만 자극하는 자연어를 남발해서 화내고 소리지르고 레전드를 만드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