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이클 단위로ppt에 찍어내든노트에 적든존~~~~~~~~~~~~~~~~~~~~~~~~~~~~나반복해서 체득하는거 외엔 없음진짜임천재 아니면 BFS, DFS 한번에 머릿속으로 실행시키기 힘듬
노트에 100번 그리면됨
ㅇㄱㄹㅇ이다 나 진짜 하루 웬종일 그리다가 체득해버렸다
근데 이거 맞음 ㅋㅋ 어떤 알고리즘이던간에 개념정리 일순위로 반복해서 하고 그 다음은 맨땅에다가 존나 적어봐야됨 손 코딩이 제일 기억에 잘 남더라 - dc App
개념정리는 어느정도됐는데 응용이안됨 dp는 꽤 해서 백준 플래 턱걸이 성공했는데 dfs bfs는 실버도 못품
dp는 '캐싱'만 잘하면 된다는데 사실이냐?
메모이제이션인가 뭔가 그거 걍 캐싱아님?
방법론적인건 모르겠고 어느정도 점화식이 보임
캐싱과 비슷한 개념이긴하지 메모지에이션 방식이. 캐싱보다는 해당 문제를 어떻게 작게 나누어 메모지에이션이 가능한지 점화식을 새우는게 핵심인데 이게 어렵ㅈ - dc App
점화식 패턴 솔직히 정해져잇지 않음? "이전 결과값 재사용하기" <-- 이거에 초점 맞추고 짜려고 하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함
n-queen 강의 5번보고 겨우 이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