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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중요성' 알리려 땅속에 누워 12시간 버틴 예술가
[뉴스펭귄 이수연 기자] 영국의 한 예술가가 기후위기 시대에 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2시간 동안 땅속에 누워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영국의 순수예술가 미란다 왈은 웨일스 캄브리아산맥 해발 600m에 구덩이를 파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그 안에 들어가 있었다. '흙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퍼포먼스는 그의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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