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 쓴다는거만 알았는데 뭘쓰는지 정확하게 몰랐는데, 드디어 입사해가지고 어떻게 구성됐는지 알게됨.
[서버 프레임워크]
echo 프레임워크 쓰고 있네 ㅇㅅㅇ
헛다리 짚고 gin 공부하긴 했는데 두개 별반 차이 없어서 다행임
[디비 프레임워크]
자바처럼 xml로 빼거나 JPA처럼 지원해주진 않는듯.... 굴리는거야 뭐 하겠는데... 문자열로 때려넣어야 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
직접 마개조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아마 기개발이 그렇게 안돼있을거 같고... 주어진 룰에 따르는게 우선일듯...
[etc]
뭐 여전히 코틀린이랑 달라서 걸리적거리는게 너무 많음... 그냥 혼자 공부한다고 원시타입 래핑하거나 스프링 빈처럼 만든다고 별지랄 다 떨어봤는데 되긴 하는데 코드가 너무 더러워짐..
언어 자체가 뭔가 뇌비우고 작성하면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하기가 너무 어려움. 내가 코드몽키라 그런지 읽기도 힘들고 아직은 고랭 방식이 적응하기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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