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CS 지식, 알고리즘 그런게 안적혀있어도 잘 알겠지란 인상을 준다

인서울 이름들어본 학교들(스카이~국숭세단) 비전공은 공부 하는법을 아는지 컴공이 아니라도 꼼꼼하게 공부한다는 인상을 준다


문제는 지방대 비전공과 고졸이다

고졸도 특성화의 경우라면 좀 나을 수 있어도 큰 차이가 없다

이들의 지식에는 어디에 빈공간이 있을지 가늠할수가 없다


필자의 경험 중 예시 하나를 들어보자면

분명 프로세스, 스레드 지식을 알고 있다

근데 다음 질문으로 페이징 개념을 물어보면 메모리가 아니라 디비 페이징을 떠올린다


내가 모든 개발자를 만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회사의 수준이 떨어졌을 수도 있고 일반화를 할 수도 없다

다만 본인이 이름있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면 "컴공"의 가치를 우습게 안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