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해
그니까, 서울대생들이 좀 더 노력할 확률이 높고
서울대생들한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음. 뭔가 해낼거라는 그 꿈과 다짐. 그 주변 밝아지게 하는 기운이 있음.
근데 지잡대생이라도 이악물고 노력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음.
근데,
노력으로 못넘는 영역이 존재함.
이 영역을 근데 굳이 가려고 하는건 좀 바보같은 짓일수도 있음.
물론 애플에서 OS만들고 있는 내 한학번 위 선배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멋있지.
근데 굳이 저 길로 가야할 이유는 없음.
성공하는데에는 다양한 많은 길이 존재함.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말이 뭐냐고???
대부분의 영역에서 학벌은 쓸모가 없다
당장 네카라 가는데 학벌 쓸모있는지 봐라
나는 네카라 인하대생 이런 애들이 존나 무섭다. 잘하잖아.
근데, 확실히 지능이 넘을수 없다고 하는 벽이 있음.
그 벽이 있어.
서울대 메이저공대 과탑이랑
서울대 수학과 커리큘럼 정식으로 수강한 학생들
뭐 이런새끼들은
진짜로 못따라간다...
근데 걔들을 굳이 쫓아갈 필요가 없어
한명쯤은....
이런애들을 키울거야
학벌보고 사람 가려뽑을건 아니야.
근데 우리회사의 CTO는 나보다 멍청하면 안돼.
저 웩슬러 점수 자체는 높게 나왔는데 왜 공부를 못할까요?
그런거 믿지 마라. 반짝이는 재치가 없더라도 뚝심으로 밀어붙이는 파가 있음
오 의지력,끈기...!
아카이누같은 스타일이 있다고. 얘들은 번뜩이는 재치 뭐 그런게 아니야. 예를들어보자고. 너 축구할때 와 시발 이새끼 묘기부리는거 봐 좆고수야!! 싶지? 초딩땐 그런게 축구실력인줄 알음. NBA가보라고. 뛰어난 재치 물론 반짝이고 좋지. 근데 기본기 뚝심, 이런게 진짜 강력한 무기다
조언 감사합니다 !!
지능 높은애들일수록 그런 번뜩이는 수수께끼를 두려워해. 왜냐고? 통제가 안되니까. 일종의 로또같은거야. 수수께끼를 풀수있냐 없냐는. 지능 높은애들일수록 노력으로 자기가 쌓아올린것 기반으로 승부하고싶어하지. 모든걸 다 내려놓고 수수께끼로 동등하게 출발하고 싶어하지 않아
물론 수수께끼 자체를 잘 풀수 있도록 문제해결력을 기르는건 중요해. 그래서 코테 알고리즘 푸는게 도움이 되겠지? 근데 또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정통 근본 물줄기인 CS 를 정독하는것도 중요하고 뭐든 배분을 잘 하라고 이 모든 능력치를 다 종합해서 가장 멀리간 애들이 이기는거다
뚝심이 그리고 지능이랑 아예 무관한게 아니다. 지식을 축적해나가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거든. 차곡차곡 쌓기위한 분석력, 통찰력, 그리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시키는 능력, 완벽히 체화하고 이해해야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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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회사일하는중인데
너 따먹힐랫!!!! 자꾸 그렇게 기여운 이모티콘 쓰면!!!
이 아가녀석아!!!!!!
서울대생은 고추긁을때도 공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