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해


그니까, 서울대생들이 좀 더 노력할 확률이 높고

서울대생들한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음. 뭔가 해낼거라는 그 꿈과 다짐. 그 주변 밝아지게 하는 기운이 있음.



근데 지잡대생이라도 이악물고 노력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음.




근데,


노력으로 못넘는 영역이 존재함.

이 영역을 근데 굳이 가려고 하는건 좀 바보같은 짓일수도 있음.


물론 애플에서 OS만들고 있는 내 한학번 위 선배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멋있지.


근데 굳이 저 길로 가야할 이유는 없음.

성공하는데에는 다양한 많은 길이 존재함.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말이 뭐냐고???



대부분의 영역에서 학벌은 쓸모가 없다

당장 네카라 가는데 학벌 쓸모있는지 봐라


나는 네카라 인하대생 이런 애들이 존나 무섭다. 잘하잖아.




근데, 확실히 지능이 넘을수 없다고 하는 벽이 있음.



그 벽이 있어.



서울대 메이저공대 과탑이랑

서울대 수학과 커리큘럼 정식으로 수강한 학생들


뭐 이런새끼들은

진짜로 못따라간다...



근데 걔들을 굳이 쫓아갈 필요가 없어





한명쯤은....


이런애들을 키울거야


학벌보고 사람 가려뽑을건 아니야.



근데 우리회사의 CTO는 나보다 멍청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