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캠퍼스에서 하는 백엔드코스였는데 프론트 진짜 겉핡기만 살짝 훑는다고 5일정도 프론트 수업했었는데
그때 들어온 프론트강사가 영어를 못함 틀딱발음이나 쿠세있게 읽는게 아니라 진짜로
text 를 테스트 repository를 레지스트리 connection을 컨택트 이런식으로
진짜 첨엔 뭐지 저사람 ㅋㅋ 하면서 긴가민가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이 느껴짐 좆됐다... 이생각밖에
멀티캠퍼스에서 하는 백엔드코스였는데 프론트 진짜 겉핡기만 살짝 훑는다고 5일정도 프론트 수업했었는데
그때 들어온 프론트강사가 영어를 못함 틀딱발음이나 쿠세있게 읽는게 아니라 진짜로
text 를 테스트 repository를 레지스트리 connection을 컨택트 이런식으로
진짜 첨엔 뭐지 저사람 ㅋㅋ 하면서 긴가민가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이 느껴짐 좆됐다... 이생각밖에
?뭐가문제임
인도인인가 보지
영어 발음이 병신같이 들린다고 영어를 못한다고 판단함... ...혹시 생각이란걸 해본적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