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힙스터충들임
뭔 개 좆같은 뻘짓인지 모르겠음 ㅇㅇ..
신기술이니까 종래기술에 비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얼마만큼의 성능이 더 나오는지 새로운 문법이 어떻고 개념이 어떻고 다 공부해야하는데 그 과정 자체가 쓸데없는 시간낭비임
이유)
1. 검증안됨 -> 좆빠져라 배웠는데 알고보니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거나, 아무도 안쓴다거나 성능이 구리다거나 특출난 장점이 없다면 그 언어를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은가? 검증도 안된거 공부하는건 연구만으로도 돈버는 대학원생이나 박사면 족함. 시험개구리가 될 뿐이다.
2. 잘 알려진 언어에 비해 생산성 좆도 낮고 투입 대비 아웃풋 처참함 -> 같은걸 만들려 해도 기존 언어에 비해 투입되는 노력이랑 시간이 일단 기본적으로 많이 들고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문법이 신기한 경우 더욱 그럼. 자료도 없고, 새로운 언어 개념이랑 문법을 항상 별도 메모리에 저장해놓고 있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생산성에 악영향. 거대한 프로그램 만들기는 훨씬 어렵다. 이런 이유로 찔끔 배우다가 금방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3. 수요가 없다 -> 아무리 잘 만들어지고 좋은 기술이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쓰던 편한거 쓰지 뭐하러 위험하게 모험하냐는 마인드다. 그건 너가 어떻게 바꿀 수 있는게 아니다. 미국이나 엄청 진보적인 나라에서조차 쉽게 시도하지않음. 그냥 대중들 따라 맞춰 사는게 제일 편하다. 사람들은 질투도 심해서 신기술이 잘나가면 더 까내리고 배척하기 바쁘지 수용하고 인정하기 싫어한다. 그런 순간이 올 때 쯤이면 강산이 10년은 바뀌었을 것이다.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aws, 하둡같은거야 워낙 검증되고 잘나가고 잘만들어졌고 수요도 있지만 그마저도 거부하고 안하려는 사람들 태반임.
--> 물론 새로운 개념을 배워서 적용해보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의미에서는 한 번쯤 공부해볼만 하지만 신기술에 미쳐서 힙스터마냥 신기술을 빨아재끼는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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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그렇게 생각하고 안쓰면 신기술에 대한 발전은 없는데 모순아님?
똑똑한 사람은 금방 배워서 이것저것 써봄 ㅇㅇ 이런 평범한 재능인 애들은 똑똑한 애들이 검증 다하고 커뮤니티랑 인프라 다 구축하고 전문가 되면 그제서야 사용법 배움 ㅋㅋㅋ
맞음 그런 사람들이 멍청하게 자기 노력이랑 시간을 박아주니까 다른 사람들이 기술을 누리는거지.. 근데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는 바보같은짓임 일반인이 굳이 시도할 필요는 없다는말 - dc App
ㅇㅋㅇㅋ
난 예전에 html css js 안떼고 바로 리액트 넘어가는 새끼들 이해 안됐었는데
신기술 나오고 상용화되는데 최소 10년임 프론트는 좀 빠르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