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률을 계산하는 식을 봤을때 낳은 애 / 죽은 사람 이잖음
그래서 생각해봤을때 죽은 사람이 많다 라는 가정도 붙을수 있지만
아이를 낳을수 있는 사람이 적다 라는 가정도 붙을수 있음
한창 출산률이 높았을때 베이비 부머 세대로 노인들이 적고 청년층이 많은 구조였고
이제는 청년층이 적고 노인층이 많은 세대로 봤을때
이 청년층에서 출산을 하는 비율이 과연 낮냐는거임
즉, 100명 같은 고정된 단위로 봤을때 몇명의 아이를 낳고 있나
설령 낮더라도 타 선진국에 비해서 정말 낮은것이냐 라는 의문이 듬
정말 현 MZ세대는 애를 적게 낳고 있는것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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