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육 끝나고 조원끼리 회식할때 내 학벌 밝히니깐

와~ 어쩐지 잘하더라~
오~ 엘리트~


이지랄하는데 너무 천박해보였음

그러다 누가 어차피 지금은 같은회사 신입사원이라고 그러더라ㅋㅋㅋㅋ

걔넨 아직도 거기서 구르고 있고 나는 코로나때 네카라 이직했다가 또 다른 곳 옴ㅋㅋ

학벌/재능이 전부라는 걸 또 한번 몸소 깨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