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십니다.
저 병원에 어머니 보호자로 가야해서, 어머니 9/14일에 MRI 찍어야 해요.
그래서 코로나 검진 받으려고요.
합리적 보수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요즘 KF-AD 하고 다녀서 날이 추워져서 방역이 느슨해졌네요...,
마스크도 몇개 없고요.
가족하고 친척들이 주신 거...
가만 생각해보니
엄마가 아픈게 호흡기 내과도 9/14 예약 하면서 되어있는데...
일단 응급실 갈 뻔했다 억지 주장 펼치면서,
코로나 검진 pcr 병원 보호자 목적으로, 수술이란게 응급 환자는 최소한의 검사받을 권리 있는거 아니에요?
안양시에서 서울대학교 혜화역까지 하시겠다는데,
제가 걸렸다면 코로나 피롤라 변이요.
백신을 올해는 안 맞았습니다...
작년 초에 코로나 걸렸었어요...,
집에서 어머니도 코로나 걸리셨는데,
나라에서 문재인하고 윤석열 각하께서 주신돈 고이 모셔 두었따가 생활비랑 카드값...,
지금 목감기가 심해요 어머니가,
어떻게 할까요.
목요일까지 어머니가 버틸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나두었네요...
어머니 진료를
신경을 안쓰고 혼자 다니게 했습니다. 무료 삼성은 11개월동안 골다공증 주사실비 25
칼칼할땐 칼국수 - dc App
코로나 규정 윤석열 정부 꼼꼼하게 읽어볼거얌. 각자도생 네가 개척할꺼야 예언자
오라클?!?!?! 난 mysql이좋아 - dc App
postgresql 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