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별차이가 없어보이는데 음...
방향성이 다른건가?
초전도 현상을 결국 입자가 완전 정지해버려서 전하가 충돌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현상이라고 가정하면
입자는 결국 원자 단계의 원자핵이고 전하는 말그대로 전하일거고
원자핵 그러니까 편의상 입자가 완전히 정지되어서 전하에 아무런 작용도 못해야 초전도 현상이라는게 일어날 수 있다는건데
부도체와 도체가 서로 정반대로 작용하는게 힌트인데
상온 초전도체는 결국 반도체랑 차이가 없다는게 결론이네;
방향성이 다른건가?
초전도 현상을 결국 입자가 완전 정지해버려서 전하가 충돌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현상이라고 가정하면
입자는 결국 원자 단계의 원자핵이고 전하는 말그대로 전하일거고
원자핵 그러니까 편의상 입자가 완전히 정지되어서 전하에 아무런 작용도 못해야 초전도 현상이라는게 일어날 수 있다는건데
부도체와 도체가 서로 정반대로 작용하는게 힌트인데
상온 초전도체는 결국 반도체랑 차이가 없다는게 결론이네;
초전도체는 반도체칭구 - dc App
왜 상온 초전도체를 못만들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내가 이상한가
너 천재라며 십새캬
뭐어쩌라는거임 니가 병신이라 이해못해놓고 왜 내탓을하누
반도체는 본질적으로 걍 "스위치 모음"임. 스위치를 눌렀다 뗐다 하면서 전기 흐름을 결정하고 그걸 "집적"해서 모은걸 반도체라고 부르지. 그런데 스위치 뗐을때는 몰라도 스위치 눌렀을때도 전기흐름에 저항이 생기고, 이 저항이 발열로 에너지 손실을 만들고 발열이 다시 저항을 만들어서 에너지 손실이 계속 커지는 문제가 생김. 초전도체는 "전기저항 0으로 전류가 흐르는 도체"임. 즉, 에너지 무손실이며 발열이 안생김. 초전도체를 이용해서 반도체를 만들면 전기 저항이 없어지니까 우리가 쓰는 반도체에 발열이 없어짐. 당연히 에너지도 절약되고 발열에 의한 저항이 사라지니 상당한 고성능이고 더 작은 집적 반도체까지 만들수도 있음. 적어도 덩치가 커지더라도 에너지 소모는 극도로 줄어들어서 유리함.
초전도체를 만드는거랑 반도체를 만드는게 사실 별차이가 없다고
안되는거 알면서 시도하는 인간의 발버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