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 근처에 있는 4.5개월 짜리 국비 지원했었음.


수료하고 집에 있는데, 한 2주 후에 강사가 전화하더니.


한 군데 추천하고 싶은데 이력서 보내면 대신 넣어주겠다 하는거임.


넣었더니 바로 걍 면접...


임원 면접, 대표 면접, 과제 면접보더니,


합격하고 그냥 거기 거의 3년째 다니고 있음.


아직도 이 회사에 웹 개발자는 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