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 자체는 심플한게 큰 장점같음
어렵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플러그인 유혹에 빠져서 같음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들에 알맞은 플러그인 달아서 특화된 노트앱으로 바꿀 수 있단게 좋다
살펴본 노트앱들 한줄평
1. 노션(Notion): 메모는 안하고 데이터베이스만 만지작 거리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2. 애니타입(Anytype): 오버 엔지니어링 끝판왕
3. 로그시크(Logseq): 저널 기반이라 옛날 저널들 구조를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계속 생긴다
4. 업노트(UpNote): 동기화 장점 말곤 무슨 킬러 기능이 있는지 모르겠다.
5. 구글킵(Google Keep): 짧은 메모 아카이브 용도로만 적합하다
6. 냅킨(Napkin):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노트 분류해주는거 너무 좋아보이는데 유료앱이라 못써봄 ㅠ
7. 타나(Tana): 멀 어케써야할지 감도 못잡을 정도로 어렵다
8. 워크플로위(workflowy): 로그시크 하위호환 느낌
9. 롬리서치(roam research): 그래프뷰 최적화가 끔찍하단 얘기에 쳐다도 안봄
10. 원노트(OneNote): 안드로이드에서 체크박스 넣었다고 모든 문장 강제개행 되는 버그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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