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글 보다가 서버 사용량이 올라가면 도커 컨테이너를 추가로 실행하도록 만들어놓은 글들이 있는데 서버를 스케일업 하는게 아니면 이게 의미가 있는 행동인가? 오히려 문제가 될거같은데.. 스케일업 하는 경우에만 컨테이너를 추가로 띄워야 하는게 아닌가
aws나 gcp의 k8s환경에선 컨테이너 올릴 노드(실제 컴퓨터)가 없으면 노드도 추가해줌. 서버도 스케일업 보다는 스케일 아웃을 하지
컨테이너는 코어 수 이상으로 올릴 수 없어?
올릴 수 있어. cpu랑 메모리가 노드를 꽉 채우지 않는 선에서 쿠버네티스가 알아서 노드 안에 컨테이너 수도 조정함
스케일아웃으로 서버가 추가되면 걔는 관리를 어떻게 하지 마스터노드같은게 있어야할거같은데
k8s 같은거 배제 하고, 단일노드에서 컨테이너만 증가시키는건 아무짝에도 쓸모없지?
노드 관리하는 파드가 또 있음. 쿠버네티스 책 사서 읽어 임마
아하~~땡큐 고마워
단일노드에서 hpa 효용성을 묻는 건데 관리용 파드가 있다고 동문서답하는 놈이나 그거 듣고 아하 땡큐 거리는 놈이나 아휴 ㅋㅋ
노드에 단일 deployment만 올라갈 거면 글쓴이 말대로 의미없는 거 맞음. 어차피 그 서비스 혼자 쓸거 굳이 작게뒀다 스케일아웃 할 필요 없지 그냥 통으로 다쓰도록 처음부터 배포하면 되는데 ㅇㅇ
근데 여러개 서비스가 같이 올라가면 얘기가 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