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문과생이고 4개국어 하는 놈 있거든


근데 저번부터 코딩한다고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ㅈㄴ게 잘한다


프밍언어도 빠르게 배우고 기본 CS랑 코테도 잘 봄


친구만나서 이야기 해보니


확실이 이놈은 머리가 빨리빨리 돌아감


다국어로 이야기 할때도 무의식으로 말하는게 아님...


다국어 잘하는 사람은 그냥 엄청난 노력에 그걸 무의식 상태로 말할때까지 노력하는 줄알았는데


이놈은 문법책에 있는걸 뇌속에 저장해서 그걸 빠르게 인덱싱 하면서 말한다고함


우리는 O(N)이라 말할때 버벅거리는데  이 놈은 말할때 인덱싱 속도가 거의 상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