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는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객기 부리는거라고 생각했었음
현재는 내가 회사에 있는 웬만한 분들하고 다 일 해본 상태라 이젠 좀 근접하지 않나 싶은데

개념면으로나 성장이나 기술력 구현속도 문서작성 이런것들 종합적으로 봐도 내가 제일 잘하는거같음

투입되는 프로젝트도 대부분 개념적 논문은 있는데 구현체는 없어서 직접 만들어가며 해야하는 것 이거나
아니면 개념부터 새로 정립해서 설계하는 업무 위주로 들어가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음

남들 못한다고 두손 두발 드는 프로젝트는 웬만하면 내손에 넘어와서 다 끝장보는듯


근데 ㅅㅂ 왜 돈을 쳐 안주려고 그래서 퇴사 맘 굳히게 만드냐ㅋㅋㅋ
이젠 지쳤다. 매년마다 잘 챙겨주겠다고, 보너스 주겠다고 구라치던 대표 이젠 못믿겠다. 뭐 해준적이 있어야 믿던 말던하지~
그만둬 시발 .. 좆같은 비상장 주식도 다 처분하고 현금 내놔라고 해야겠다 시-벌럼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