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만 나온 책 아직도 안나왔더라


그리고 오펜하이머 책 무척 많이 갖다놨더라.


대본집까지 팔더라.


두꺼운 과학책 끝까지 읽으려면 고문일텐데.


그런데 내가 관심있는 여자들 다 그 책 사서 보는 것 같다.


패턴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