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하다가 내가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개발자하고싶어서 국비학원등록하고 이제 4달차에 스프링수업 들어가고 프로젝트 슬슬 준비하고있는데 (정처산기 과정평가형이라 진도가 좀 느림.. 프로젝트도 딸랑 하나나옴 내밀게없어서 정처산기라도 따야겠다싶더라..)

한 한달전부터 김영한 스프링강의로 선행학습하고 학원 스프링강의랑 병행하고있는데 걍 씨빨 학원에서 코딩하는 레거시+JSP스타일 개깝깝하고 진도도 느려서 뒤져버릴것같아서 학원끝나고 영한쌤 강의들으면서 힐링하고있다.. 학원에서 레거시로 수업한거 집에서 부트로 따로 리팩터링하고있는데 이렇게 재밌을수가없다..

이정도로 적성맞으면 31살에 고졸엠생새끼라도 취업은 할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