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년차 일때


친한 동생이 자기도 요즘 일하는게 고민이라고 해서


국비 들으라고 했음.


그래서 모른다 하면 하나하나 알려주고


프로젝트 이거 해봐라 저거 해봐라 알려주고


java, python 알려주고 jpa 알려주고 스프링 알려주고


이렇게 도움주니깐 이제는 자리 잡았음. 


요즘은 프리로 520인가 받는다고 하고


우리집에 명절마다 선물보내고 가끔 카톡으로 선물 보내줌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