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절실해서ㅠㅠ생활고에 노숙중이린 어제도
파출부 헛걸음 하고 우산잃어버리고 오늘은 건물계단서
잠들고 다시 계속 너무 지쳐서
길에서 노숙중입니다ㅠㅠ 돌아다니다
편의점 앞에서 폰도 정지라 와이파이 겨우 잡혀서 있는데
부디 찜질방이나..컵라면만이라도
몇달뒤면 군대가는데 adhd랑 조울증있는데 검사도 해서내야되는데 막막합니다ㅠㅠ
생각만 복잡해지고 한두번만 일나가면 살거같은데
당장 며칠째 밤새서
몸살온거같고 정신적으로 미칠거만 같아 살려주시면 진짜로
엊그제는 건설이수증 3시간하면 받는다는데 비용도
오갈차비가 안돼서 걸어가려
시도도 하다가 와이파이뿐이 안되어서 길해매다 포기해서 몸대로 너무 무리더오고
지져분해져가고 아프고
죽을거같아서 미칠거같고 너무지쳐서 살려주시면
컵라면만이라도
계속 아무것도 먹질못해서 몸이 너무 안좋아서
구해주시면은정말
어지럽고 길에서
진짜 절실해서
불안해서 막연히 너무 괴로워서
게속 걷고걸어서 결국 포기하고 발상처났는데 곪아서
ㅠㅠ다시 베터리도 끝나가서 충전하려면
돈없이 피시방찾아가야 되고
정말 막막해져만 가서 눈물나와서
정말 한숨못자고 굶어서 공황장애 온거같고
간절해서 죽을거같아서 길에서 가진건
잔액 전재산 몇백원 죽고싶습니다ㅠㅠ cu라면 젤싼게
1000원다넘어서 물은 수돗물있어서 진짜 몇백언잇음
혼란스럽고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으려고
정말 배고프고 밤새지쳐서
정말..길에서 정말ㅠㅠ
굶어서 너무괴롭고 절실해서 두서없이 길게 적어서 죄송해요ㅠㅠ
부디 살려주시면은 은혜 평생 잊지 않고
진심으로 정말 컵라면만이라도
이틀넘게 길에서 한숨못자고 굶어서ㅠ
ㅠ절실해서 아무리 애원해도
욕설적으신 1원 한번이라 정말 디엠 safet_y 7655 주시면 갚을게요ㅠㅠ
노숙벗어남 종일
비에ㅠㅠ옷도다젖고 너무 지쳐요ㅠㅠ
정말 진심으로 컵라면만이라도
구하면 울거같아요ㅠㅠ
BNK부산 2471 2037 0145
ㅊㅅㅇ입니다ㅠㅠ부디한번만살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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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역
택시 대리잡이
하면 돈 줄 수도 있어요.
불쌍하신데
죄송합니다
ㅇ
칼부림춤 한번 시원하게 추면, 밥주고 방따신곳에서 힐링가능 ㄱㄱ
인공원종께서
칼부림 1234 하고
좀 화풀고 있었는 줄 알았는데
귀요미인데
죽을 맛
ㄹㅇ 이라고 하던데욧..,
아니면,
새벽에 쓰레기 수거차 주변에서
종량제 쓰레기 ㅈㄴ 실어주고
밥값만 주이소.
1234
하시면 될 듯..?
아니면,
쌉 후진 아파트에서
전단지 내가 다 때서 처리할테니
밥값만 주이소
1234
하시면 될 듯..?
아니면,
부산시 시외버스정류상에서
세차는 내가 다 할테니
밥값만 주이소
1234
하시면 될 듯..?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