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과정인가 들어가기 전에 1달간 공부시키는 라피신이란게 있음
거기서 과제 잘 해결하고 시험 잘보면 합격인 것 같은데

그런데 과제, 시험에 대한 정답이 전부 깃허브에 올라와있음
그리고 의외로 알게모르게 90%이상 깃허브 보면서 치팅함


관리 상태보면 깃허브에서 컨닝해도 안들키는 구조

또 이게 사람들끼리 평가를 하고 다니거나 평가를 받는 구조인데
대부분 코드가 다 거기서 거기임<-- 거의 간접치팅으로 다 메꾸기 때문
심지어 시험문제도 다 깃에 올라와있어서 어느정도 코딩 해본애들이면 10이면 9 다 깃허브 보고 칠듯
지들끼리도 교육장에서 깃허브 참고하라고 조언하고 다님 친한애들끼리는

치팅없이 다 100점 맞는 건 힘들다고 보는게
애초에 과제를 지엽적으로 주고 틀릴 수 밖에 없게 만듬
평가 한번하는데 1시간, 평가받는데 1시간 총 2시간걸림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 학습 방식은 원래 동료학습이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선발 방식은 딱봐도 불공평하고 병신같다고 생각

에매한 애들이 포인터 하나 아는거가지고 꺼드럭거리고 다님
+ 여자랑 껄껄대면서 노가리를 밤새까는 애들도 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