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타, 키보드, 타악기 등의 악기에 라이트를 달아서 어두운 곳에서 잘 보이게 한다.
2. 기타, 키보드, 타악기 등의 악기에 라이트를 달고 지판, 건반, 버튼 등을 누르는 것에 맞춰 라이트의 밝기나 색이 변하게 한다.
3. 기타, 키보드, 타악기 등의 악기의 지판, 건반, 버튼 등을 누르는 것에 맞춰서, 또는 가속도, 자이로, 지자기 센서 등을 달아서 방향을 바꾸거나 기울이는 등 움직임에 따라서, 무대 라이트의 밝기나 색이 변하게 한다.
4. 기타, 키보드, 타악기 등의 악기의 지판, 건반, 버튼 등을 누르는 것에 맞춰서, 또는 가속도, 자이로, 지자기 센서 등을 달아서 방향을 바꾸거나 기울이는 등 움직임에 따라서, 객석이나 응원봉의 라이트의 밝기나 색이 변하게 한다.
5. 공연자의 몸이나 머리에 가속도, 자이로, 지자기 센서 등을 달아서 방향을 바꾸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기울이는 등 움직임에 따라서 무대 라이트, 객석 라이트, 응원봉 라이트 등의 밝기나 색이 변하게 한다.
간단한 생각이라서 이미 특허 선행기술이 있을 가능성도 크다.
그런데 기타 등의 방향을 바꿀 때 무대나 응원봉에게까지 피드백이 미치는 공연은 아직 못 봤다.
현재 이퀄라이저는 거의 소리에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로 나는 15년쯤 전엔가 요새 보편화된 좌석과 연동되는 응원봉 아이디어를 KLDP에 올렸었다. 그 후 실제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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