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공연자의 기타나 드럼 바디나 공연자의 몸에 LCD나 LED 등의 스크린을 달고 온라인으로 관객의 실시간 댓글을 이 스크린에 보여준다.

광고가 너무 노골적이라면 객석의 반응 소리 크기에 따라 색이나 그래프가 변하게 할 수도 있다.

스포츠경기처럼 무대에 스크린을 달고 온라인으로 실시간 댓글을 받을 수도 있다.

무대 광고는 이미 흔한 기술이다.

그런데 욕설이나 검열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