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가 다이토기획에서 연예인돼서 잘나갈때

그때 정말 재밌었어

마야 엄마의 기적적인 상봉 기획하다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리고 마야가 마스미 좋아하기 시작한 순간부터도 재밌어졌었어


아 유리가면 다시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