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목표는 이윤추구고
국가의 목표는 시민과 영토 보호다.
그리고 시민들이 골고루 잘 살아야 한다.
이론상 기업은 1원 1표의 원리로 작동하고, 정치는 1인 1표의 원리로 작동한다는 차이도 있다.
이윤을 추구하면 자본이 일부 사람에게만 집중되고, 공적인 영토의 자연환경과 자원을 빨리 착취해서 소수 자본가의 이윤으로 독과점하게 된다.
현재 자본가가 자원을 다 써버리면 후손들이 손해보게 된다.
그래서 정부는 기업과 시민간에, 현세인들과 후세인들간에 균형을 잡아줘야 한다.
그리고 이게 잘 되려면 주권재민, 정부, 의회, 사법부 등 권력을 시민이 잘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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