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전부터 창업아이템이

웹앱들의 플랫폼을 sns형식으로 엮어서

앱을 추천해주고
가볍게 앱을 쓱싹쓱싹 체험해보고

마음에들면 저장하기

(추가기능)
내가 무슨앱쓰는지 공개한다면
친구가 무슨앱 쓰고있는지 볼 수 있음.
인터넷방송 스트리밍처럼, 함께 어플사용 가능



이게 내 모토였음.

점점 발전되고 만약 유저를 확보한다면

삼성이랑 협업해서
크롬os마냥

웹앱들의 운영체제(브라우저가 곧 운영체제가 되는 셈)
- 온라인
-> 완벽한 의미의 동기화된 클라우드 컴퓨터 구현 가능


브라우저는 곧 가상머신, 가상화라고 볼 수 있다.


이게 내 사업아이템인데

문제는

컨텐츠였거든?


컨텐츠 웹땔감들 시키자

웹땔감들을 뽑아서 월급주고 cs가르쳐서 딴데로 추가전직시키거나 대기업으로 수출할 수 있음.

그리고 모든 웹땔감들은 자신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1인 백엔드로서 높은 자율성으로 경험이 가능함.

물론 그 웹땔감들이 하는 일은 나중에는 점차 일반 사용자들이 회사밖에서 만들어주겠지만.

고급 웹땔감들은 트래픽처리, api생성.
브라우저=가상머신 이라는 철학을 미리 대비시키기

추천시스템 = ai.
ai팀.


등등




나 미쳤다

애들아

나 프로그래밍 업계의 파이자체를 키울거야

잡스가 앱스토어를 만들었듯이

나는 앱sns를 만든다


우리 모두 먹을게 풍족해지는 세상으로 가자

증강현실이 생기면 폰 안의 앱소비가
웨어러블 앱,
얼웨이즈온 앱이 될텐데

이것도 앱의 생태계가 더 커지는 일을 낳을거야.


가자 애들아

너희들 먹을건 내가 물어다준다

그게 CEO의 역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