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치를 못 알아듣고 네 그러네요

아니면 하지 마세요

이런 사람이 95%쯤 된다.

머리 속에 구체적인 상이 안생기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게 거의 완성해서 보여줘야 그때서 놀란다.

한마디만 해도 알아차리는 사람은 5% 이하다.

그리고 똑똑이들도 미래 예측력은 별로 안 높다.

그래서 일단 무식하게 제작을 저지르고 그게 중박 이상 가는 경우도 많다.

안되면 피벗하든지.

IBM 창업자가 성공하고싶으면 실패율을 두배로 높이라고 했다.

홈런왕도 타율은 안높은 경우도 많다.